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2 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 -개안開眼의 여정-2020.1.3.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1 프란치스코 2020.01.03 95
1911 하느님의 자녀답게 사는 길 -원수를 사랑하라-2019.3.16.사순 제1주간 토요일 1 프란치스코 2019.03.16 84
1910 하느님의 자녀답게 -겸손과 자비-2016.1.10. 주일 주님 세례 축일 프란치스코 2016.01.10 392
1909 하느님의 자녀다운 행복한 삶 -사랑, 회개, 선포-2020.7.9.연중 제14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20.07.09 59
1908 하느님의 자녀다운 삶 -예수님처럼-2019.3.31. 사순 제4주일(래타레Laetare주일) 1 프란치스코 2019.03.31 83
1907 하느님의 일 -하나됨의 비결-2015.5.21. 부활 제7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5.05.21 170
1906 하느님의 인품 -진실과 사랑-2016.1.16. 연중 제1주간 토요일 프란치스코 2016.01.16 169
1905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삶 -사랑, 겸손, 자비-2019.9.1.연중 제22주일 1 프란치스코 2019.09.01 82
1904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삶 -물이 변하여 포도주로-2016.1.17. 연중 제2주일 프란치스코 2016.01.17 341
1903 하느님의 연민(compassion)이 답이다-2015.12.5. 대림 제1주간 토요일 프란치스코 2015.12.05 171
1902 하느님의 얼굴 -주님 부활 증인의 얼굴들-2017.4.17.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프란치스코 2017.04.17 108
1901 하느님의 안식처-우리의 정주처定住處가 하느님의 안식처安息處이다-2017.1.13. 연중 제1주간 금요일 프란치스코 2017.01.13 96
1900 하느님의 쌍지팡이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하라-2016.10.16. 연중 제29주일 프란치스코 2016.10.16 265
1899 하느님의 시야視野-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2016.11.24. 목요일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1785-1839)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6.11.24 119
1898 하느님의 시야視野 -여기 사람 하나 있다-2016.8.29. 월요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6.08.29 266
1897 하느님의 승리 -어머니를 그리며-2016.8.15. 월요일 성모 승천 대축일 프란치스코 2016.08.15 204
1896 하느님의 소원所願 -우리 모두가 성인聖人이 되는 것-2019.11.1.금요일 모든 성인 대축일 1 프란치스코 2019.11.01 96
1895 하느님의 소원, 우리의 평생과제이자 목표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것-2018.9.13. 목요일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344/49-407)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8.09.13 133
1894 하느님의 섭리가 놀랍고 고맙습니다!-2016.4.14. 부활 제3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6.04.14 125
1893 하느님의 선물-끊임없이 복을 내려 주시는 하느님-2016.12.19. 대림 제4주간 월요일 프란치스코 2016.12.19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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