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76 하느님이 울고 계십니다-2015.9.30.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347-420)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09.30 277
2275 하느님이 사람이 되시다 -은총과 진리의 인간-2018.12.25. 주님 성탄 대축일 낮미사 1 프란치스코 2018.12.25 168
2274 하느님이 미래요 희망이다-2015.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1785-1839)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11.24 272
2273 하느님이 먼저다 -삶의 우선 순위-2017.9.28.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7.09.28 231
2272 하느님이 답이다-2017.6.28. 수요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130-200)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7.06.28 85
2271 하느님이 답이다 -마음의 병-2017.8.4. 금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1786-1859)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7.08.04 117
2270 하느님이 답이다 -영원한 삶의 모델이신 예수님-2018.8.21. 화요일 성 비오 10세 교황(1835-1914)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8.08.21 111
2269 하느님의 침묵-여기 사람 하나 있었네-2015.3.29. 주님 성지 주일 1 프란치스코 2015.03.29 366
2268 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 -성령이 답이다-2017.6.4.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 프란치스코 2017.06.04 288
2267 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2021.6.6.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1 프란치스코 2021.06.06 73
2266 하느님의 참 좋은 사랑의 선물 -동정 마리아-2017.9.8. 금요일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2 프란치스코 2017.09.08 163
2265 하느님의 참 소중한 선물 -말씀, 기도와 삶- 2020.3.3.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1 프란치스코 2020.03.03 93
2264 하느님의 종-2015.10.22.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5.10.22 237
2263 하느님의 종 -믿음의 대가;예수님과 욥-2020.9.28.연중 제26주간 월요일 1 프란치스코 2020.09.28 79
2262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2016.6.14.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6.06.14 179
2261 하느님의 전사戰士-소통疏通과 연대連帶-2017.1.11. 연중 제1주간 수요일 프란치스코 2017.01.11 93
2260 하느님의 전사戰士 -비폭력적 사랑의 저항-2017.6.19. 월요일 성 로무알도 아빠스(951/2-1027)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7.06.19 96
2259 하느님의 전사 -성령의 사람-2018.1,22 연중 제3주간 월요일 1 프란치스코 2018.01.22 104
2258 하느님의 전사 -기본에 충실한 삶-2020.6.10.연중 제10주간 수요일 1 프란치스코 2020.06.10 69
2257 하느님의 자녀답게, 빛의 자녀답게 -마음, 말, 행동- 1 프란치스코 2018.10.29 112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23 Next
/ 123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