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8 하늘 나라의 삶 -회개, 겸손, 환대-2016.10.1. 토요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1873-1897) 축일 프란치스코 2016.10.01 189
1907 하늘 나라의 삶 -참 부자의 삶-2016.8.16.연중 제20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6.08.16 160
1906 하늘 나라의 삶 -자비와 용서가 답이다-2018.8.16.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8.08.16 88
1905 하늘 나라의 삶 -자비가 답이다-2018.8.22.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8.08.22 85
1904 하늘 나라의 삶 -사랑, 회개, 순수, 동심童心의 회복-2018.8.18.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1 프란치스코 2018.08.18 82
1903 하늘 나라의 삶 -농부이신 하느님을 닮읍시다-2020.7.19.연중 제16주일(농민주일) 1 프란치스코 2020.07.19 58
1902 하늘 나라의 비전-비전의 사람, 전통의 사람-2016.7.6.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프란치스코 2016.07.06 153
1901 하늘 나라-오늘 지금 여기-2015.12.10. 대림 제2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5.12.10 214
1900 하늘 나라 축제祝祭의 삶 -삶은 은총恩寵이자 평생 과제課題이다-2016.8.18.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6.08.18 137
1899 하늘 나라 살기 -참보물의 발견-2016.7.27.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프란치스코 2016.07.27 138
1898 하늘 나라 복음 선포자의 자질 -비전, 열정, 분별, 이탈, 연민, 기도-2020.7.7.연중 제14주간 화요일 1 프란치스코 2020.07.07 79
1897 하늘 나라 꿈의 실현 -평생 과제-2018.6.11. 월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8.06.11 100
1896 하늘 나라 -영원한 꿈의 현실화-2018.7.12.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8.07.12 77
1895 하느님이냐, 돈이냐-2015.11.7.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프란치스코 2015.11.07 227
1894 하느님이 희망이시다 -절망은 없다-2018.3.23. 사순 제5주간 금요일 1 프란치스코 2018.03.23 147
1893 하느님이 희망이다 -행복한 광야 인생여정을 위해-2015.8.9. 연중 제19주일 프란치스코 2015.08.09 259
1892 하느님이 치유하신다-2015.6.6. 연중 제9주간 토요일 프란치스코 2015.06.06 204
1891 하느님이 울고 계십니다-2015.9.30.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347-420)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09.30 272
1890 하느님이 사람이 되시다 -은총과 진리의 인간-2018.12.25. 주님 성탄 대축일 낮미사 1 프란치스코 2018.12.25 98
1889 하느님이 미래요 희망이다-2015.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1785-1839)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11.24 264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03 Next
/ 103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