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39 하늘 나라 살기 -참보물의 발견-2016.7.27.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프란치스코 2016.07.27 126
1638 하늘 나라 꿈의 실현 -평생 과제-2018.6.11. 월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8.06.11 94
1637 하늘 나라 -영원한 꿈의 현실화-2018.7.12.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8.07.12 70
1636 하느님이냐, 돈이냐-2015.11.7.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프란치스코 2015.11.07 226
1635 하느님이 희망이시다 -절망은 없다-2018.3.23. 사순 제5주간 금요일 1 프란치스코 2018.03.23 142
1634 하느님이 희망이다 -행복한 광야 인생여정을 위해-2015.8.9. 연중 제19주일 프란치스코 2015.08.09 255
1633 하느님이 치유하신다-2015.6.6. 연중 제9주간 토요일 프란치스코 2015.06.06 197
1632 하느님이 울고 계십니다-2015.9.30.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347-420)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09.30 268
1631 하느님이 사람이 되시다 -은총과 진리의 인간-2018.12.25. 주님 성탄 대축일 낮미사 1 프란치스코 2018.12.25 75
1630 하느님이 미래요 희망이다-2015.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1785-1839)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11.24 256
1629 하느님이 먼저다 -삶의 우선 순위-2017.9.28.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7.09.28 217
1628 하느님이 답이다-2017.6.28. 수요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130-200)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7.06.28 76
1627 하느님이 답이다 -마음의 병-2017.8.4. 금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1786-1859)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7.08.04 100
1626 하느님이 답이다 -영원한 삶의 모델이신 예수님-2018.8.21. 화요일 성 비오 10세 교황(1835-1914)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8.08.21 81
1625 하느님의 침묵-여기 사람 하나 있었네-2015.3.29. 주님 성지 주일 1 프란치스코 2015.03.29 344
1624 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 -성령이 답이다-2017.6.4.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 프란치스코 2017.06.04 243
1623 하느님의 참 좋은 사랑의 선물 -동정 마리아-2017.9.8. 금요일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2 프란치스코 2017.09.08 118
1622 하느님의 종-2015.10.22.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5.10.22 226
1621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2016.6.14.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6.06.14 145
1620 하느님의 전사戰士-소통疏通과 연대連帶-2017.1.11. 연중 제1주간 수요일 프란치스코 2017.01.11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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