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1 최후심판 -자비하신 하느님-2016.11.11. 금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316-397) 축일 3 프란치스코 2016.11.11 278
1830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사랑 예찬-2015.5.7. 부활 제5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5.05.07 278
1829 발견의 은총, 발견의 기쁨, 발견의 놀라움-“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2016.10.3.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프란치스코 2016.10.03 277
1828 자비의 선물, 자비의 환대, 자비의 체험-2016.3.13. 사순 제5주일 프란치스코 2016.03.13 276
1827 영원한 삶-2016.10.8. 토요일 김 오순 글라라(1942-2016) 장례미사 프란치스코 2016.10.08 275
1826 사랑의 공동체 -환대의 가정-2016.7.29. 금요일 주님의 손님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6.07.29 275
1825 하늘 나라의 제자들-2015.7.30.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5.07.30 275
1824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2016.1.6. 주님 공현 후 수요일 프란치스코 2016.01.06 274
1823 왜 우리는 미사(성체성사)를 봉헌하는가? -하느님 자랑-2017.6.18.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 프란치스코 2017.06.18 273
1822 하늘길 도상途上의 순례자들 -삶의 광야에서 만나는 주님-2016.7.4.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프란치스코 2016.07.04 272
1821 질투에 대한 치유(the cure for jealousy) 2016.1.21. 목요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6.01.21 272
1820 성령의 사람 -영적인 삶-2015.12.1. 대림 제1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5.12.01 272
1819 귀가歸家 준비 -사람이 되는 일-2015.10.14.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프란치스코 2015.10.14 272
1818 하느님이 울고 계십니다-2015.9.30.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347-420)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09.30 272
1817 자기비움의 수행(修行) -항구(恒久)한 기도와 노력-2015.3.12. 사순 제3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5.03.12 272
1816 믿음의 승리-2015.7.2.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5.07.02 271
1815 "오늘, 예수님을 뵈었습니다."2015.3.22. 사순 제5주일 1 프란치스코 2015.03.22 271
1814 빛의 순례- 2015.2.4. 연중 제4주간 수요일(뉴튼수도원 86일째) 프란치스코 2015.02.04 271
1813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때를 아는 지혜, 때를 기다리는 믿음, 때를 발아들이는 겸손-2016.9.23. 금요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1887-1968)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6.09.23 270
1812 빈자貧者의 영성 -도반道伴과 기쁨-2016.5.31. 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프란치스코 2016.05.31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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