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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4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모두가 하느님 손안에 있습니다-2019.11.26.연중 제34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9.11.26 74
1833 "누가 예수님의 참가족에 속하나?" -믿음, 말씀, 찬미, 실행-2019.7.23.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9.07.23 85
1832 "참 멋지다!" -참 아름답고 거룩한 삶과 죽음-2019.7.13.연중 제14주간 토요일 1 프란치스코 2019.07.13 62
1831 '기쁨과 희망(gaudium et spes)'의 하느님-사막인생, 유배인생, 막장인생-2015.2.17. 연중 제6주간 화요일 1 프란치스코 2015.02.17 370
1830 '깨어있음’이 답이다. -행복하여라, 주님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2017.10.24.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7.10.24 107
1829 '사랑의 사도'가 됩시다 -‘무지의 너울’을 날로 얇게 해주는 사랑의 수행-2018.12.27.목요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1 프란치스코 2018.12.27 120
1828 '살아있는 성경책' 사람 -회개의 여정-2015.6.30.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5.06.30 294
1827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충만한 기쁨-2016.12.27. 화요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프란치스코 2016.12.27 112
1826 '소통(疏通)'의 주님-영원한 사제-2015.1.21. 수요일(뉴튼수도원 72일째)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01.21 369
1825 '제자리'와 '거리'를 지켜내는 일 -사랑과 지혜, 겸손- 2020.1.23.연중 제2주간 목요일 ​​​​​​​ 1 프란치스코 2020.01.23 60
1824 '주님 만찬 저녁 미사'가 주는 -'영적 삶의 네 원리'-2015.4.2. 주님 만찬 성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5.04.02 379
1823 '주님의 기도’ 예찬-2016.2.16. 사순 제1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6.02.16 308
1822 '지혜의 연인戀人'으로 삽시다 -무지無知에 대한 답은 지혜智慧뿐입니다-2019.11.27.연중 제34주간 수요일 1 프란치스코 2019.11.27 67
1821 '참 나(眞我)’를 사는 일-평생과제-2015.9.13. 연중 제24주일 프란치스코 2015.09.13 194
1820 '하느님의 꿈'의 실현-2015.3.6. 사순 제2주간 금요일 1 프란치스코 2015.03.06 263
1819 -오, 자유인(自由人)!- 자유의 여정(旅程)-2016.6.26. 연중 제13주일 프란치스코 2016.06.26 132
1818 2017.3.18. 사순 제3주간 토요일-정두균 바오로와 유병은 율리안나의 혼인미사-참 좋은 사랑의 선물 프란치스코 2017.03.18 231
1817 ‘눈 먼 이들에게 빛을Lumen Caecis!’-주님을 만날 때의 5가지 선물-2016.12.13. 화요일 우리 연합회의 수호자 성녀 오틸리아(662-720) 동정 대축일 프란치스코 2016.12.13 196
1816 ‘무지無知의 어둠’을 밝히는 ‘말씀의 빛’ -말씀과 기도-2018.1.9. 연중 제1주간 화요일 프란치스코 2018.01.09 99
1815 ‘비움(kenosis)’이 답이다 -비움의 여정-2017.9.15. 금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7.09.1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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