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 구원의 길, 생명의 길, 사람의 길-2016.6.19. 연중 제12주일 프란치스코 2016.06.19 132
201 구원의 길 -어떻게 살아야 하나?-2015.9.6. 연중 제23주일 프란치스코 2015.09.06 205
200 구원의 길 -나를 따라라-2015.5.25. 월요일 성 베다 베네빌라스 사제 학자(672-753)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5.05.25 152
199 구원의 기쁨 -구원은 선물이자 과제다-2018.3.11. 사순 제4주일(Laetare 주일) 1 프란치스코 2018.03.11 127
198 구원은 은총의 선물이자 선택이다 -생명과 빛, 진리이신 주님-2019.5.1.부활 제2주간 수요일 1 프란치스코 2019.05.01 65
197 구원은 은총의 선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2017.8.22. 화요일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 프란치스코 2017.08.22 161
196 구원과 심판 -하느님께 희망을 둔 삶-2016.7.26. 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프란치스코 2016.07.26 183
195 교회의 어머니 복된 동정 마리아 -“너 어디 있느냐?”-2019.6.10.월요일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프란치스코 2019.06.10 84
194 교회 선교 활동의 본질적 요소 -성령과 환대-2019.5.27.부활 제6주간 월요일(고 이 미카엘 수사 선종 1주기) 1 프란치스코 2019.05.27 67
193 광야의 하느님-고독과 연대-2015.3.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1 프란치스코 2015.03.04 218
192 광야廣野 인생 -우리는 모두 ‘주님의 전사戰士'입니다-2018.2.18. 사순 제1주일 1 프란치스코 2018.02.18 110
191 관상과 활동 -뒷문의 관상觀想, 앞문의 활동活動-2017.10.5.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프란치스코 2017.10.05 81
190 관상觀想과 극기克己-2016.6.10.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프란치스코 2016.06.10 157
189 관계의 깊이-하느님과 나-2015.3.26. 사순 제5주간 목요일 1 프란치스코 2015.03.26 234
188 관계의 깊이 -주님과의 관계가 답이다-2018.3.22. 사순 제5주간 목요일 2 프란치스코 2018.03.22 86
187 과연 내 삶의 순도(純度)는 몇%쯤 될까? -신뢰, 겸손, 사랑-2019.7.1.연중 제13주간 월요일 1 프란치스코 2019.07.01 95
186 공동체의 풍요로움 -다 자기 색깔과 향기로 살면 된다-2018.5.19. 부활 제7주간 토요일 2 프란치스코 2018.05.19 89
185 공동체의 품격-2015.7.3. 금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프란치스코 2015.07.03 264
184 공동체의 일치 -작아지기 경쟁의 공동체-2017.10.2.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프란치스코 2017.10.02 98
183 공동체의 일치 -일치의 중심인 파스카의 예수님-2019.4.13. 사순 제5주간 토요일 1 프란치스코 2019.04.13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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