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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목자는 어떨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 목자는 자기양들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앙들을 참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1ㅡ 절대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몰래 쥐어주는 돈도 돌려주며 이야기한다. "나는 주님께서 먹여 살려주는 목자이고 그래서 당신의 돈이 주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었다면 주님은 나에게도 받으라고 알려주셨을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당신을 통해 주는 돈이 주님의 뜻이라는 말씀을 들은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받을 수 없습니다." 신자들을 통해 굴러오는 돈에 대해 나의 뜻을 명확히 한다. 거저 생기는 돈이라고 좋다고 꿀꺽꿀꺽 삼키기를 두려워하고 신자들에게 거듭 확인한다. 왜 이 돈을 주는 것인가에 대해. 바르지 않다면 바르게 깨우쳐주고 돌려준다. 예를들면, ㅡ당신은 성직자이고 수도자이니 제 돈을 가치있게 사용해줄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나의 재산을 맡깁니다.ㅡ 라고 하며 돈이든, 땅이든 봉헌한다면 참 목자는 말한다. ㅡ 왜 나를 귀찮게 합니까? 나를 심부름하게 하지 마시고 당신이 직접 주님께 기도해서 주님이 원하는 사람에게 당신 재물을 봉헌하십시오. 나도 인간이라서 재물욕이 있고 지혜가 부족합니다. 그러니 당신이 직접 예수님과 통해보십시오. 이것을 가르쳐주라고 주님께서 당신을 저에게 보내셨습니다. 주님은 당신이 누군가를 통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직접 주님과 통하십시오. 당신과 나는 같은 인간입니다. 직책은 직책일 뿐입니다. 저도 성장해야하는 인간입니다. 나는 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당신과 내가 바르게 깨닫고 구원되는것만 관심있는 목자입니다.ㅡ 2ㅡ 성경을 양식으로 먹으며 늘 깨닫고자 깨어있다.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며 말씀에 절여지는 기쁨으로 산다. 그래서 홀로 있어도 심심할 줄을 모르고 늘 샘솟는 지혜로 설교를 하고 강론을 한다. 그래서 예배시간, 미사시간은 가장 훌륭한 피정시간이 되고 성직자들은 따로 설교나 강론의 원고를 쓰느라고 끙끙거리지 않는다. 어떤 성직자는 자신이 수십년간 강론 원고를 써온것을 자랑삼는다. 이것은 초기에 하는 공부고 갈수록 원고는 사라지고 나의 말을, 나의 지혜를 드러내야 정상이다. 나와 친해질수록 원고는 필요없어진다. 입만 열면 생수가 터진다. 신자들은 생기가 넘치고 달리 피정 집, 성지순례를 찾지 않는다. 예배나 미사는 살아 움직인다. 더이상 형식이 아니지. 성경을 양식으로 먹지 않아서, 나와 친하지 않아서, 성직자들이 시간은 많고 할 일은 없고 그래서 여자를 찾고 돈을 밝히며 사업을 벌인다. 열심히 망해가는 중이다. 3ㅡ 자기영혼의 일을 가장 중요시 한다. 자신이 먼저 회개하고 행복해져야 신자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꾸준히 영적 작업을 한다. 책임감을 가지고 자기 자신이 먼저 회개하고자 깨어있다. 그래서 아무리 바쁜 사목중에도 반드시 영혼의 일을 챙긴다. 자기 영혼을 방치하면 수많은 신자들이 병든다는 것을 알기에 늘 깨어있다. 삯꾼은 어떨까? ㅡㅡㅡㅡㅡㅡㅡㅡ 돈과 술과 여자 좋아하고 보람을 보상해주고 영광이 드러나는 활동하기 좋아하고 말하기 좋아하고 인정받는 자리 좋아하고 자기 몸 챙기기 좋아하고 왕으로 섬겨주는 신자 무리들 데리고 다니기 좋아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고 기도하는 시간 싫어하고 자기보다 똑똑한 신자들 싫어하고 대화하기 싫어하고 명령하기 좋아한다. 삯 꾼을 참 목자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 바로 신자들이다. 신자들이 성경을 읽고 깨닫는 것이다. 그리되면 삯 꾼에게 속지 않고 바르게 사는 모습을 통해 삯 꾼도 감동하고 회개한다. 삯 꾼 목자에게 호통을 칠 줄도 아는 겸손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리되려면 신자들 자신이 먼저 깨달아야 한다. 깨닫고나면 나의 지혜가 샘솟는다. ☆☆☆ 너희들은 비로소 공감한다. 2000년전에 그 좋은 예수를 왜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는지 원로들, 율법학자들, 대사제들.. 종교 지도자들의 심리가 충분히 공감이 갈것이다. 종교 지도자들을 훌륭하다고 해주어도 어려운 판에 종교지도자들을 바르지 않다고 호통치고 그들의 신념. 법들을 무식하게 밟고 다니니 어찌 내가 목숨을 부지 할 수 있었겠느냐? 죽어도 싸겠지? 그렇다. 지금 네가 삯꾼 목자라면? 네가 나와 친하지 않은 성직자라면? 네 욕망을 채우며 배에 기름기가 흐르는 수도자라면? 너도 나를 죽이고 싶을 것이다. 너를 그릇되다고 떠들어대는 나를 죽이고 싶을 것이다. 네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고 나를 마귀로 몰아 세울것이다. 내가 그래서 죽었다. 나는 죽기 위해 태어났으니 죽어야 했다. 그러나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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