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8.10.26 07:49

삶과 떠남, 죽음

조회 수 6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삶과 떠남, 죽음

 

 

땅위에

소리없이, 고요히, 사뿐히

 

내려 앉는

단풍잎처럼

 

내 영혼

그렇게 살고 싶다

 

떠나고 싶다

죽고 싶다

 

삶과 떠남, 죽음이

하나다

 

 

 

2018.10.26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0 광야 프란치스코 2015.01.14 521
509 여백의 미美-겨울 풍경이 좋다 프란치스코 2016.01.07 433
508 내 운명을 사랑하라 프란치스코 2015.06.08 420
507 천사의 나팔꽃 프란치스코 2015.08.20 377
506 나 예수님 배경이 되어 드리면 프란치스코 2015.05.17 280
505 어, 시든 꽃도 프란치스코 2015.03.18 248
504 영원한 삶 프란치스코 2015.06.03 237
503 하느님의 두 젖가슴 프란치스코 2015.12.21 234
502 하늘 그림 감상 프란치스코 2015.08.28 226
501 호박이 좋다 프란치스코 2015.09.01 225
500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다 프란치스코 2016.04.14 223
499 꽃 그림을 다오 프란치스코 2015.02.17 221
498 당신 옆에 있으면 프란치스코 2016.05.28 212
497 수도자의 삶 프란치스코 2017.03.22 210
496 구름처럼, 바람처럼, 물처럼 프란치스코 2015.09.10 208
495 태산목泰山木 꽃 프란치스코 2015.06.26 208
494 목마름과 아픔 프란치스코 2015.06.11 201
493 하느님처럼! 프란치스코 2015.03.15 201
492 영혼의 꽃 프란치스코 2015.08.11 199
491 당신이 되고 싶습니다 프란치스코 2017.09.03 1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