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5.04.18 07:31

조회 수 3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삶은 깊이다

삶은 무게다

삶은 신비다


살아갈수록 깊어지는

가벼워져 무거워지는

신비로운 삶이면 좋겠다.


삶이 없는, 삶이 빠진

글이나 말, 강론은

힘이 없다. 공허하다.


2015.4.1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4 내 꿈 프란치스코 2015.04.08 52
573 유일한 꿈이자 행복은 프란치스코 2015.04.09 76
572 그분뿐이네 프란치스코 2015.04.11 54
571 봄 산 프란치스코 2015.04.14 104
570 푸른 산 프란치스코 2015.04.16 44
569 그대로이네! 프란치스코 2015.04.18 55
» 프란치스코 2015.04.18 38
567 하느님만으로 행복하기에 프란치스코 2015.04.18 81
566 내 보는 건 프란치스코 2015.04.18 43
565 프란치스코 2015.04.19 47
564 사랑 프란치스코 2015.04.19 103
563 꽃 사람, 푸른 사람 프란치스코 2015.05.01 59
562 살아있는 그림 프란치스코 2015.05.02 62
561 관조(觀照) 프란치스코 2015.05.06 69
560 늘 당신의 배경이 되고 싶다 프란치스코 2015.05.08 64
559 아름다운 당신 프란치스코 2015.05.12 49
558 하느님 품 프란치스코 2015.05.12 49
557 나 예수님 배경이 되어 드리면 프란치스코 2015.05.17 294
556 행복하여라 프란치스코 2015.05.18 62
555 답은 주님 안에 프란치스코 2015.05.18 1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