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의 꽃같은 삶 꽃들은 때되면 폈다 지지만 사람은 참으로 믿는 사람은 날마다 끊임없이 죽는 그날까지 살아 있는 그날까지 폈다 지는 파스카의 꽃같은 삶이다 2022.7.12.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