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20.08.04 13:19

찬미가

조회 수 7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가

 

 

하늘비 내린뒤

두런두런

말소리에 깜짝 놀라

 

반가워 가만히 귀기울여

드려다 보니 

 

곳곳에서

들려오는

 

도랑물 흐르는 소리

메말랐던 대지의 찬미가였네

 

 

2020.8.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 마음 프란치스코 2020.07.14 29
13 믿음 프란치스코 2020.07.14 34
12 영원한 도반 프란치스코 2020.07.19 30
11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20.07.20 33
10 내적혁명 -늘 맑게 흐르는 강같은 삶- 프란치스코 2020.07.24 81
9 꽃자리 프란치스코 2020.07.25 59
8 소망 프란치스코 2020.08.03 49
7 마음은 프란치스코 2020.08.04 75
» 찬미가 프란치스코 2020.08.04 76
5 하늘길 프란치스코 2020.09.23 44
4 성소聖召 프란치스코 2020.10.19 57
3 오늘 지금 여기 프란치스코 2020.11.05 38
2 정주의 삶자체가 휴가인데 프란치스코 2020.11.09 41
1 말씀 태양 프란치스코 2020.11.14 44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ext
/ 3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