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7.07.16 09:11

자각自覺

조회 수 17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각自覺



말씀의 감옥

말씀의 수인囚人


말씀의 사람

내 복된 운명


내 돌아가 

머물 집은


하느님 

‘말씀이 집’뿐이로구나



2017.7.16. 아침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