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9.04.24 07:53

어머니의 품

조회 수 7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머니의 품

 

 

늦 봄비

에 촉촉이 젖은 대지

어머니의 품

 

흙내음

풀내음

꽃내음이 참 향기롭다

 

 

2019.4.24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내 마음 빛 프란치스코 2017.01.24 136
84 내 마음 꽃이라면 프란치스코 2015.08.10 144
83 내 도반 치과의사 프란치스코 2018.08.23 57
82 내 꿈 프란치스코 2015.04.08 52
81 내 간절한 소망은 프란치스코 2018.10.23 55
80 남은 일 프란치스코 2015.05.27 45
79 날마다 프란치스코 2015.08.08 52
78 날마다 프란치스코 2016.03.15 79
77 나무를 바라볼 때 마다 프란치스코 2015.07.06 80
76 나무들 곁에서면 프란치스코 2017.06.15 102
75 나를 부끄럽게 하는 때 프란치스코 2016.04.10 123
74 나도 그렇다 3 프란치스코 2019.07.12 47
73 나도 그렇다 2 프란치스코 2019.07.12 19
72 나도 그렇다 1 프란치스코 2019.07.12 28
71 나 이렇게 산다 프란치스코 2017.03.22 130
70 나 예수님 배경이 되어 드리면 프란치스코 2015.05.17 275
69 끊임없는 기도가 회개가 용서가 자비가 답이다 2 프란치스코 2019.03.25 37
68 꿈의 實現 프란치스코 2015.03.18 89
67 꿈나무 프란치스코 2018.12.06 43
66 꽃처럼 살 수는 없나 프란치스코 2018.10.02 34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Next
/ 26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