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8.08.05 07:08

하느님을 본다

조회 수 8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느님을 본다




매일이

새롭다, 좋다

하느님의 얼굴이다


매하늘이

새롭다, 좋다

하느님의 얼굴이다


매일을

매하늘을 바라보며

하느님을 본다




2018.8.5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0 노란 수선화 프란치스코 2017.03.20 105
489 높아지면서 넓어지고 깊어지는 프란치스코 2016.09.15 73
488 눈만 열리면 프란치스코 2015.10.11 68
487 눈만 열리면 프란치스코 2019.09.04 28
486 늘 거기 그 자리 프란치스코 2015.10.20 103
485 늘 당신의 배경이 되고 싶다 프란치스코 2015.05.08 64
484 늘 봐도 늘 새롭고 좋다 프란치스코 2015.05.25 51
483 늘 새로운 삶 프란치스코 2020.07.06 16
482 늘 좋고 새로운 프란치스코 2015.04.02 91
481 늘 푸른 나무 프란치스코 2020.05.27 15
480 능소화의 고백 프란치스코 2015.07.13 74
479 단 하나 소원 프란치스코 2020.04.23 15
478 단 하나의 소원 프란치스코 2018.10.02 83
477 단 하나의 소원 프란치스코 2019.02.24 69
476 단 하나의 청욕淸慾 프란치스코 2015.06.21 77
475 달맞이꽃 프란치스코 2019.07.27 36
474 닮고 싶다 당신을 프란치스코 2018.11.03 50
473 닮고 싶다 하느님 품 프란치스코 2019.04.23 56
472 닮고 싶다, 나무야! 프란치스코 2017.03.14 94
471 담백한 맛 프란치스코 2015.08.07 7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1 Next
/ 3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