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렇다 크다 장하다 기품있다 하늘 높이 자랐다 12년전 심은 작은 묘목의 가로수 메타세콰이어 나무들 사람도 똑같다 세월 흘러 하느님께 높이 가까워질수록 크다 장하다 기품있다 너가 그렇다 202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