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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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기 있어요!”




내 산책시간은

보석같은 시詩들을 줍는 시간


“나도 여기 있어요!”

소스라쳐 놀라 돌아보니


노란 수세미꽃 

환히 웃고 있었다.


“나 여기 있다!”

바라보며 웃으시는 주님같다.




2015.8.16.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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