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7.07.16 09:11

자각自覺

조회 수 17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각自覺



말씀의 감옥

말씀의 수인囚人


말씀의 사람

내 복된 운명


내 돌아가 

머물 집은


하느님 

‘말씀이 집’뿐이로구나



2017.7.16.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5 소원 프란치스코 2017.10.05 155
314 당신이 되고 싶습니다 프란치스코 2017.09.03 194
313 소망 프란치스코 2017.08.29 106
» 자각自覺 프란치스코 2017.07.16 170
311 외롭고 그리운 섬 프란치스코 2017.07.13 166
310 희망의 꽃 프란치스코 2017.07.11 118
309 자유인 프란치스코 2017.07.01 123
308 향기맡고 프란치스코 2017.06.19 107
307 나무들 곁에서면 프란치스코 2017.06.15 112
306 영원을 산다 프란치스코 2017.06.14 87
305 가만히 바라보며 기다려라 프란치스코 2017.06.14 95
304 상처받지 마라 프란치스코 2017.06.11 112
303 오늘도 하느님 찾아 오셨다 프란치스코 2017.05.26 112
302 저마다 고운 얼굴 내밀고 프란치스코 2017.05.25 77
301 반복의 위대함 프란치스코 2017.05.10 129
300 내 여길 놔두고 프란치스코 2017.04.22 120
299 작은 봄꽃 수선화 프란치스코 2017.03.23 176
298 수도자의 삶 프란치스코 2017.03.22 225
297 나 이렇게 산다 프란치스코 2017.03.22 137
296 노란 수선화 프란치스코 2017.03.20 107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1 Next
/ 3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