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8.09.14 07:39

초탈

조회 수 2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초탈



누가 봐주든

말든

누가 알아 주든

밀든

상관없다


그 어디서나

때되면

하늘향해

곱게 폈다 지는 야생화

그 자체가 행복이다.



2018.9.14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9 내 운명이자 사랑 프란치스코 2018.09.14 35
» 초탈 프란치스코 2018.09.14 20
387 하느님 그림, 하느님 시 프란치스코 2018.09.13 45
386 영혼靈魂의 속옷은 프란치스코 2018.09.13 19
385 이 행복에 사네 프란치스코 2018.09.11 47
384 은총의 선물들 프란치스코 2018.09.11 20
383 가가이 봐야 예쁘다 프란치스코 2018.09.05 51
382 ‘고을드 보이Gold boy’, 노년의 향기 프란치스코 2018.09.04 48
381 귀가준비 프란치스코 2018.08.23 61
380 내 도반 치과의사 프란치스코 2018.08.23 55
379 하느님을 본다 프란치스코 2018.08.05 70
378 하늘 배경의 산처럼 프란치스코 2018.08.02 38
377 사랑 프란치스코 2018.07.22 61
376 소망 프란치스코 2018.07.19 40
375 향기 프란치스코 2018.07.19 39
374 더 무엇을 바라겠는가 프란치스코 2018.07.19 50
373 천국 프란치스코 2018.07.07 52
372 산바라보는 재미로 산다 프란치스코 2018.07.06 44
371 말씀의 수인 프란치스코 2018.07.06 31
370 하늘 호수 마음 프란치스코 2018.07.03 5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