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5.08.15 07:06

매일강론

조회 수 8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매일강론




비약도

도약도 없다


요령도

첩경의 지름길도 없다


첩첩산중이다.

날마다 넘어야 할 산이다


매일강론이 그러하다

살기위해서 쓴다


늘 써도

늘 처음처럼 힘들다


강론을 쓰면

하루를 다 산 것 같다


어제도 오늘도 

그랬고, 내일도 그러할 것이다.


마지막 까지

이렇게 하는 것, 내 간절한 소원이다




2015.8.15.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2 축복 프란치스코 2015.08.13 76
151 축복덩어리 프란치스코 2015.10.01 152
150 충만한 삶 프란치스코 2022.06.16 98
149 치열한 삶 프란치스코 2019.09.14 124
148 코로나 클럽발 전파 뉴스를 보고 프란치스코 2020.05.11 85
147 크고 깊고 고요한 삶 프란치스코 2019.11.02 154
146 크고 환한 둥근 모습으로 프란치스코 2018.02.26 105
145 태산목泰山木 꽃 프란치스코 2015.06.26 241
144 태양 프란치스코 2016.12.16 59
143 튤립 프란치스코 2019.04.20 111
142 파스카의 기쁨 프란치스코 2015.06.02 47
141 파스카의 기쁨 프란치스코 2020.05.21 84
140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19.01.22 136
139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20.07.20 110
138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21.08.21 60
137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22.06.09 119
136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22.07.12 108
135 파스카의 봄 프란치스코 2024.04.07 98
134 파스카의 봄꽃들 프란치스코 2020.03.29 94
133 파스카의 사랑 프란치스코 2020.05.21 91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41 Next
/ 4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