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8.11.08 06:55

매일 강론

조회 수 4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매일 강론

 

 

하루도

주님을

숨쉬지 않으면

뵙지 못하면

 

도저히 

살 수 없겠다

하여 매일 쓰는 강론이다

아, 이래서 순교의 죽음이겠다

 

 

2018.11.7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9 은총의 빛 프란치스코 2016.04.10 67
288 은총에 촉촉이 젖어 프란치스코 2015.03.31 112
287 유일한 꿈이자 행복은 프란치스코 2015.04.09 76
286 운명 프란치스코 2019.04.06 34
285 우리는 山 프란치스코 2015.06.05 28
284 우리가 세상에 온 까닭 프란치스코 2018.11.08 34
283 외롭고 그리운 섬 프란치스코 2017.07.13 157
282 왜 그럴까? 프란치스코 2018.04.04 48
281 오늘의 복음 프란치스코 2016.04.10 108
280 오늘도 하느님 찾아 오셨다 프란치스코 2017.05.26 106
279 오늘! 프란치스코 2018.03.16 63
278 오늘 지금 여기서 프란치스코 2017.12.23 55
277 오, 하느님 프란치스코 2015.03.19 135
276 오, 하느님 프란치스코 2015.08.11 55
275 영혼의 향기 프란치스코 2015.06.17 155
274 영혼의 양 날개 -찬미와 감사- 프란치스코 2019.07.21 9
273 영혼의 꽃 프란치스코 2015.08.11 198
272 영혼靈魂의 속옷은 프란치스코 2018.09.13 18
271 영원한 현존現存 프란치스코 2016.02.12 83
270 영원한 청춘 프란치스코 2018.04.05 50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4 Next
/ 24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