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9.04.28 07:44

산처럼

조회 수 5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산처럼

 

 

봄 여를 가을 겨울

세월 흘러 

나이 들어 늙어도 언제나 새롭고 좋은 산

늙어도 낡지 않은 산이다

 

매력있다

바라봄 자체가 

위로와 치유다

사람도 산처럼 그럴 수는 없나

 

 

2019.4.28 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0 영혼靈魂의 속옷은 프란치스코 2018.09.13 20
509 은총의 선물들 프란치스코 2018.09.11 23
508 山의 고백 프란치스코 2015.06.01 24
507 초탈 프란치스코 2018.09.14 24
506 하늘사랑만으로 행복한 프란치스코 2019.04.16 24
505 나도 그렇다 2 프란치스코 2019.07.12 24
504 프란치스코 2015.05.21 25
503 가로등 프란치스코 2015.05.23 25
502 당신 향기를 숨쉬며 프란치스코 2019.04.18 25
501 프란치스코 2015.05.31 26
500 프란치스코 2015.06.17 26
499 자유인 프란치스코 2015.05.19 26
498 개나리 프란치스코 2018.04.03 26
497 앞길이 환하다 프란치스코 2019.03.22 26
496 정주의 불암산도 프란치스코 2019.07.21 26
495 눈만 열리면 프란치스코 2019.09.04 26
494 프란치스코 2015.05.19 27
493 맑은 기쁨 샘솟는 프란치스코 2018.12.04 27
492 우리는 山 프란치스코 2015.06.05 28
491 성인聖人의 삶 프란치스코 2019.10.01 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