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17.01.13 04:16

자유가 되었다

조회 수 13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유가 되었다




조금 잃고

크게 얻어 

바다가 되었다


높이에서

아래 모두를 바라보는 

하늘이 되었다

자유가 되었다




2017.1.13 새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8 신망애信望愛의 힘 프란치스코 2018.01.11 137
607 하루에 평생平生을 사네 프란치스코 2016.02.06 137
606 향기 프란치스코 2020.07.09 136
605 이제 다시 시작이다 프란치스코 2019.07.30 136
604 상처받지 마라 프란치스코 2017.06.11 136
603 환대 프란치스코 2015.07.01 136
602 은총에 촉촉이 젖어 프란치스코 2015.03.31 136
601 소망 프란치스코 2020.08.03 135
600 자귀나무꽃 프란치스코 2023.06.19 134
599 가을의 소리 프란치스코 2022.08.30 134
598 시냇물처럼, 달맞이 꽃처럼 프란치스코 2022.08.15 134
597 오늘 지금 여기 프란치스코 2021.07.22 134
596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19.01.22 134
595 소망 프란치스코 2017.08.29 134
» 자유가 되었다 프란치스코 2017.01.13 134
593 행복 프란치스코 2015.09.24 134
592 하루하루가 넘어야 할 산이다. 프란치스코 2015.09.24 134
591 바다 1 프란치스코 2015.05.23 134
590 누가 알리? 이 행복 프란치스코 2023.08.03 133
589 삶과 떠남, 죽음 프란치스코 2018.10.26 133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41 Next
/ 4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