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新聞과 강론講論
성경은
신문읽듯이
신문은
성경읽듯이
아침마다
산책길 신문 없이 비어있는 우체통
참 아쉽다
우체통에 신문 넣듯이
새벽 일찍
홈페이지 우체통에 매일 강론을 넣는다
2021.8.30.
신문新聞과 강론講論
성경은
신문읽듯이
신문은
성경읽듯이
아침마다
산책길 신문 없이 비어있는 우체통
참 아쉽다
우체통에 신문 넣듯이
새벽 일찍
홈페이지 우체통에 매일 강론을 넣는다
2021.8.3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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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 | 하늘 | 프란치스코 | 2021.09.23 | 266 |
| 664 | 파스카의 삶 | 프란치스코 | 2021.09.23 | 260 |
| 663 | 아침 | 프란치스코 | 2021.09.23 | 253 |
| 662 | 아름다운 삶 | 프란치스코 | 2021.09.12 |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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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문新聞과 강론講論 | 프란치스코 | 2021.08.30 |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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