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생활

2020.10.19 12:44

성소聖召

조회 수 10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소聖召

 

 

갈 곳도

가고 싶은 곳도 없다

 

만날 분도

만나고 싶은 분도 없다

 

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없다

 

오늘 지금 여기가

세상의 중심이다

 

가서 침묵중에 만날 분은

오늘 지금 여기 계신 주님뿐이다

 

주님만으로 충분하다

이게 내 성소聖召인가 보다

 

 

2020.10.1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0 모두가 다 좋다 프란치스코 2021.03.01 15
619 둘이자 하나 프란치스코 2021.02.17 31
618 나무와 사람 프란치스코 2021.02.16 19
617 육고기를 멀리하라 프란치스코 2021.01.28 70
616 회개하라 프란치스코 2021.01.28 37
615 오, 하느님! 프란치스코 2020.12.15 101
614 말씀 태양 프란치스코 2020.11.14 119
613 정주의 삶자체가 휴가인데 프란치스코 2020.11.09 110
612 오늘 지금 여기 프란치스코 2020.11.05 88
» 성소聖召 프란치스코 2020.10.19 109
610 하늘길 프란치스코 2020.09.23 64
609 찬미가 프란치스코 2020.08.04 104
608 마음은 프란치스코 2020.08.04 90
607 소망 프란치스코 2020.08.03 66
606 꽃자리 프란치스코 2020.07.25 83
605 내적혁명 -늘 맑게 흐르는 강같은 삶- 프란치스코 2020.07.24 114
604 파스카의 꽃 프란치스코 2020.07.20 53
603 영원한 도반 프란치스코 2020.07.19 50
602 믿음 프란치스코 2020.07.14 47
601 마음 프란치스코 2020.07.14 4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